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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과 살림 회원15년 근속자 해외연수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6-08 오후 3:19:55
  • 조회 : 333
돌봄과 살림 회원15년 근속자 해외연수
돌봄과 살림 회원15년 근속자 해외연수
돌봄과 살림 회원15년 근속자 해외연수
돌봄과 살림 회원15년 근속자 해외연수
돌봄과 살림 회원15년 근속자 해외연수
돌봄과살림 15년 장기근속자 회원 38명과 인솔자2명이 5/31(목)-6/5(화) 4박6일 캄보디아/베트남을 해외 연수로 다녀왔다.
회원들의 복지사업의 일원으로 내 나라의 소중함도 느끼고 하는 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뜻 깊은 여행이었다. 들뜬 마음을 안고 김해공항에 모인 회원들이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도록 사무총장님께서 기도를 해 주셨고, 따뜻한 격려의 말씀도 있었다. 같은 방 짝지와 손을 잡고 캄보디아를 가기 위해 호치민 국제공항을 경유하여 씨엠립에 도착했다.
천년의 신비한 사원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의 유적지와 아픔의 현장인 킬링필드도 둘러보았다. 세계문화 유산인 앙코르와트의 중요 유물이 없어지고 전체 유적의 복원이 불능의 상태로 파괴되고 있는 현장을 느낄 수 있었으며 현수막으로 단체 사진을 찍으면 벌금을 물어야 한다고 해서 아쉬웠다. 가이드는 멋진 사진을 찍는데 도움을 주고 상황버섯삼계탕의 영양식단으로 체력보충을 했다. 치약과 약품이 부족해서 치료를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호텔을 나올 때는 호텔에 있는 일회용품과 우리들이 비상약으로 가져간 약품 중 일부만 남기고 모두 모아 가이드가 현지에서 좋은 일을 하는데 모아 주기도 했다.
베트남에서는 하롱베이섬 관광 중 배안에서 선상식 특식인 씨푸드로 먹었으며 배안에 노래방 시설이 되어 있어 노래도 부르는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전신마사지를 단체로 받을 때는 생소하고 어색해서 웃음이 그칠지 않았고 세계최대크기의 2층 케이블카로 하롱베이섬의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이번 연수에서는 회원들이 오랫동안 열심히 일해서 가족들이 좋은 환경에서 지내고 있고 그동안의 노고들이 보람으로 돌려받았음을 확인했고, 해외연수를 통해서 서로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준 여행이었다.
마지막으로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신 YWCA와 해운대여성인력센터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고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의 일터 속에서 다시 만나자고 하면서 돌봄과 살림을 위해 파이팅!!! 했다.